[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직주근접 오피스텔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이 선착순 공급을 진행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16층 규모로 소형 가구가 선호하는 1.5룸(전용 27㎡), 2룸(전용 46.44㎡)로 구성돼 있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 지역 제한이나 주택 소유 여부 등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이 가능하다.
올림픽공원과 송파방이공원, 석촌호수, 방이동 먹자골목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8호선 잠실역,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오피스텔의 현장 및 홍보관 위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일대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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