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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경매 플랫폼 ‘얼망고’, 중고 물품 시세 체크 시스템 선봬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2.14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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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중고 거래 경매 플랫폼 ‘얼망고’가 어플을 통해 중고 물품 시세 체크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얼망고 어플은 다양한 중고 물품에 대하여 원스톱 시세 체크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얼망고는 기존 경매 플랫폼의 복잡한 시스템과 다르게 사진을 찍어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전국의 중고업체 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플랫폼의 차별화를 이뤘다.

 

전국 어디서든 당일 방문, 빠른 입금 서비스를 지원하므로 판매할 상품을 올리고 당일 편하게 거래할 수 있다.

 

얼망고 관계자는 “자사의 얼망고 서비스는 전문가로 구성된 파트너가 입찰하는 방식으로 파트너들의 경쟁입찰을 받게 된다. 어플을 통해 업체들의 실시간 리뷰를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견적 결과로 나온 금액은 대부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검수 과정에서 하자가 발견되면 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니 이점 이해하시길 바란다. 또한, 중고거래 물품 특성 상 가격이 계속 하락하므로 빠른 판매를 권장해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얼망고 어플은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얼망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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