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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남편’ 한기웅, 탄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김현 기자 기자  2021.12.14 13: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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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한기웅이 탄탄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게 됐다.

 

14일 소속사 탄탄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 문상혁 역으로 주연을 맡아 열연 중인 한기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탄탄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기웅 배우가 드라마, 영화, 등에서 한층 더 성숙된 연기자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한기웅 배우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배우 한기웅이 출연 중인 ‘두 번째 남편’은 2021년 8월 9일부터 방영 중인 MBC 일일 드라마다.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성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내용을 담는다.

 

극 중 한기웅은 봉선화(엄현경 분)와 사실혼 관계의 첫 남편이자 새벽의 아빠 문상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문상혁은 젠틀하고 카리스마 있고 유능한 야망 덩어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그 무엇도 믿지 않는 냉철한 이성주의자로 도도함과 특유의 나쁜 남자의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한편 SBS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데뷔한 한기웅은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13, 16’,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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