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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오는 20일 ‘옷소매 붉은 끝동’ OST 발매

김현 기자 기자  2021.12.14 09: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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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김준수(XIA)가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를 발매한다.

 

김준수는 오는 20일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일곱 번째 OST ‘네가 불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를 발매한다. 휘인, 벤, 정세운, 황민현, 심규선, 전상근에 이어 7번째로 해당 드라마의 OST에 합류한 그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그린 멜로 사극이다. 시청자들의 호평 속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고 있다.

 

해당 드라마의 OST ‘네가 불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는 담담한 듯 애절하게 흐르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중심으로 극 중 인물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극대화해, 시청자가 드라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을 지닌 김준수는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뮤지컬 배우로서도 활발하게 활약하며 팬들앞에 나서고 있다. 또한 그는 여러 OST 가창에도 참여했으며, 최근 드라마 ‘징크스’ OST ‘여전히 영원히’, ‘펜트하우스3’ OST ‘Good Bye (굿바이)’에 목소리를 보탰다.

 

한편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OST PART.7 ‘네가 불어오는 이곳에서 난 여전히’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