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GV가 급등세를 보였다.
13일 기준 GV는 42.42%(14원) 상승한 47원에 거래를 마쳤다.
GV는 1999년 7월 15일 설립돼 CNC전용장비, CNC레이저장비, LED조명의 제조 및 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지난 7일 GV는 인천지방법원이 파산을 선고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채무자는 지난 1일 GV의 파산을 신청했고, 이에 인천지방법원이 파산을 선고, 해산 사유가 발생했다.
거래소는 GV의 상장폐지를 위해 오는 17일까지 정리매매를 실시하며 20일 주권을 상장 폐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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