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하남시에서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3명이 발생했다.
시는 "접촉자를 모두 파악해 조치완료했으며 동선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기침, 발열 등 의심증상 있으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3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76명, 사망자는 4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293명(치명률 0.82%)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783명, 해외유입 사례는 34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5,817명이며, 누적 확진자 수는 523,088명 (해외유입 16,10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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