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12 23:07:54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4000명대를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56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917명 적은 수치이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154명(69.1%)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1410명(30.9%)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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