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10일 0시 기준, 확진자 95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화성시는 호흡곤란, 기침, 발열 등 감염병 의심증상 발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 바란다고 덧붙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1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52명, 사망자는 5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130명(치명률 0.82%)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83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7,022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03,606명 (해외유입 16,0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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