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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원시 코로나 확진자 91명 추가 '직장,학교,어린이집'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10 1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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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10일 0시 기준, 확진자 91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수원시는 기침, 발열 등 의심증상 있으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규 확진환자 91명 중 76명은 수원시 거주자 (장안구 8명, 권선구 24명, 팔달구 17명, 영통구 27명)이고, 15명은 타지역 거주자이다.

 

진단검사 동기는 가족 · 지인 관련 37명, 직장 · 학교 · 어린이집 관련 9명, 유증상 37명 (의료기관 코로나 검사 권고 포함), 요양시설 · 의료기관 주기적 선제검사 3명, 자발적 선제검사 2명, 해외입국 2명, 진단검사 안내 문자 수신 1명이다.

최근 누적 10명 이상 확진환자 총 10개 집단감염 관련 사례에서 어제 (9일) 3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환자는 403명이며, 이 중 사망자는 20명이다.

사망자를 포함한 확진환자는 권선구 소재 한 병원 159명 (입원환자 136명, 종사자 23명) · 한 요양병원 88명 (입원환자 57명, 종사자 등 31명) · 한 초등학교 16명 (학생 16명) · 또 다른 초등학교 11명 (학생 11명), 팔달구 소재 한 요양시설 20명 (입소자 13명, 종사자 7명) · 한 초등학교 11명 (학생 11명), 장안구 소재 한 온천시설 39명 (방문 · 이용자 39명) · 한 중학교 11명 (학생 11명), 영통구 소재 한 초등학교 12명 (학생 12명) · 한 요양시설 36명 (입소자 26명, 종사자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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