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영포장이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 22분 기준 대영포장은 4.4%(125원) 상승한 2965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상승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택배 수요가 급증하면서 골판지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확진자가 국내 6983명, 해외유입까지 더한 전체로는 7022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0만3606명으로 50만명을 넘었다.
정부는 지난 6일부터 사적모임 제한과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확대 등 특별방역대책을 시행 중인 가운데 유행 확산세를 꺾기 위해 코로나19 백신의 2∼3차 접종 간격을 기존 4∼5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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