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성신양회 주가가 강세다.
10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성신양회는 23.85%(3100원) 상승한 1만 6100원에, 성신양회우는 29.84%(4700원) 상승한 2만 450원에 거래 중이다.
동양은 지난 1일 성신양회 주식 126만3626주를 취득한 뒤 8일까지 주식을 148만2786주까지 늘렸다. 취득단가는 1만975원~1만2268원이다.
한편 동양은 유진 기업이 인수한 래미콘 업체다. 성신양회는 단양공장을 통해 연간 1100만t 생산능력을 갖춘 국내 대표 시멘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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