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9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4058명이 추가 발생했다.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405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3631명보다 427명 상승한 수치다.
전날의 경우 동시간대 3631명으로 집계됐지만, 밤 12시 마감 결과는7102명으로 6시간 만에 3471명이 급등했다.
확진자 발생 비율을 보면 수도권에서 2686명, 비수도권에서 비수도권이 1372명이다.
수도권 시·도별로 경기 1292명, 서울 1169명, 인천 225명 등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283명 경남 156명, 대구 153명, 강원 128명, 충남 120명, 대전 81명, 충북 80명, 전남 59명, 전북 54명, 제주 38명, 광주 29명, 울산 11명, 세종 3명이 확진됐다.
이에 이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또 7000명을 안팎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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