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시화 MTV 반달섬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단기간 1차 분양이 이뤄진 아티스큐브가 2차 분양소식을 전했다.
시화 MTV 개발규모는 총 사업면적 약 301만 평 규모에 총 개발 사업비 약 3조 6천여억 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최고 63층, 약 5,500실의 주거 단지와 350실 규모의 6성급 관광호텔, 1,000실 규모의 레지던스, 43필지의 빌딩숲등 워터프론트 시설을 개발 예정이다.
반달섬 C3-2~4BL에 위치한 아티스큐브는 1차와 동일하게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상가 등 총 1,062실을 분양 중이다.
아티스큐브는 지하층에 구성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조성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개발이 한창인 시화 MTV는 친환경 벤처업종 및 물류, 유통, 주거 등 복합도시로 개발되며 약 7만여 명의 고용효과와 약 9조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시화 반달섬 아티스큐브'는 안산 홍보관, 수원 홍보관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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