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강화 초지항 '수산물타운’이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일대 들어서며 대지면적 9682.00㎡, 건축면적 3870.84㎡, 연면적 9232.42㎡에 점포 수 239개, 지상 3층의 규모이다.
강화는 연 4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이다. 이에 바다 조망권을 확보하고 넓은 주차장을 마련했으며, 다양한 휴양지와 리조트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복합 테마시설이 원스톱 시스템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초지항 사업지는 초지대교와 강화 주요 도로를 인접하고 있어 교통의 조건도 좋다.
한편, 현재 홍보관은 코로나19로 사전 예약제로만 운영되며, 방문계획 혹은 추가 문의 사항은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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