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울식품이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서울식품은 1.32%(4원) 상승한 307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세로 간편식이 인기를 끌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175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는 48만9484명이다.
서울식품은 제빵사업을 주로 영위하고 있으며 1인가구를 노리는 냉동식품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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