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식회사 알이는 실시간으로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매도인과 임대인이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집팔고 서비스를 더욱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내 집, 내 땅의 매매 및 임대에 관심이 있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어디인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특히 매물의 금액변경은 신뢰도와 중개 시 혼선을 막고자 30일(한달)간 금액변경을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불가피한 경우 유선전화,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내 내 매물정보란을 통해 수정요청을 통해 거래금액을 변경할 수 있다.
집팔고 관계자는 “매도인 및 임대인 고객님들이 직접 발품 팔지 않고 더욱 편리하게 내 집, 내 땅을 거래를 하실 수 있도록, 고객 서비스를 제공 및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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