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남도 천안시는 8일 코로나19 관련해 확진자 61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감염경로는관내접촉25, 조사중19, 관내12, 관외3, 격리중2명이다.
천안시는 기본 백신접종 후 4개월 도래자는 추가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위드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유지하며 4주동안 추가 방역조치 실시한다.
계속되는 유행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확산 등을 고려할 때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 필요하다고 판단, 추가접종 및 미접종자의 예방접종에 주력하며 방역패스, 사적모임 제한 등 추가 방역조치 실시한다.
조정방안은 (현행)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도권 10인, 비수도권 12인까지 가능 → (변경)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까지 가능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8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840명, 사망자는 6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20명(치명률 0.82%)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142명,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7,17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89,484명 (해외유입 15,9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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