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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AMA’ 측, ‘쇼미’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에 사전녹화 일정 연기

김현 기자 기자  2021.12.07 16: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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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2021 MAMA’가 ‘쇼미더머니10’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사전녹화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7일 ‘2021 MAMA(2021 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쇼미더머니10(이하 쇼미10)’ 파이널 생방송에 함께 했던 출연진 중 한 명의 스태프가 오늘(7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관련 출연진은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모두의 안전을 위해 금일 예정됐던 사전녹화를 연기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쇼미10’ 측은 “추후 ‘쇼미더머니 10주년 특별공연’ 사전녹화는 관객 초청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2021 MAMA’는 이날 오후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센터에서 '쇼미더머니' 10주년 특별공연 사전 녹화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주최 측은 방청객 모집까지 진행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진 탓에 사전녹화는 관중 없이 진행하기로 계획을 변경했다.

 

한편 에스파, 에이티즈, 브레이브걸스, ENHYPEN, INI, 있지, JO1, NCT127,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수의 유명 아티스트가 참석을 확정한 ‘2021 MAMA’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전 세계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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