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구로역 구도심에 ‘구로역 엔트리움’이 들어선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지하철 1호선 구로역과 1,2호선 신도림역 및 2,7호선 대림역이 인접한 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단지 가까이 초, 중, 고가 위치하는 통학환경을 가졌다.
또한 구로역 엔트리움 주변에는 기존에 있던 한국수출산업공단 등 수많은 일자리가 주위에 모여 있다.
‘구로역 엔트리움’의 전 타입은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된다.
여기에 동파우려를 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따로 배치될 예정이다. 또한 전 세대가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돼 있으며, 안전을 고려한 시야가 트인 조경을 계획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2층~지상23층(예정) 8개 동에 전용면적 ▲59A㎡ 213세대 ▲59B㎡ 101세대 ▲84㎡ 112세대 등 2개 TYPE 총 426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계획이며, 지하에는 총 539대의 넉넉한 주차장이 제공될 계획이다.
구로역 엔트리움은 코로나19 수도권 거리두기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한편 홍보관은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홍보관은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에 따른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입구부터 체온 측정 및 소독 시스템 등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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