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가먼트 다잉 기반 이탈리아 캐주얼 브랜드 비르반테가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비르반테는 소비자의 체험 공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12월~내년 1월 31일 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편집샵 Le MAST’ 내 위탁 팝업매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롯데백화점 평촌점 ‘편집샵 Le MAST’ 와 롯데월드타워점 ‘MAN IT SUIT’내 위탁판매는 계속 진행 중이다.
온라인 몰은 기존 자사몰과 Wconcept, 편집샵 TANNERY와 더불어 현재 29cm, HYVER, Wizwid까지 확대 전개중으로 소비자와의 소통 공간을 확대 하고 있다.
비르반테의 제품은 자연스러운 컬러감과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가먼트 다잉 특징을 잘 살렸으며, 제품 완성도에 있어서 소비자의 평가가 뛰어나다.
비르반테 담당자는 "고객 체험공간과 온라인 몰을 확대하며 고객들과 소통에 더욱 신경쓰고있다." 라며, "22년 S/S시즌은 이탈리안 감성 비즈니스 캐주얼 컨셉을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비르반테의 제품은 롯데백화점 평촌점, 롯데월드타워몰, Wconcept, TANNERY,29CM 등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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