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제주도는 7일 0시기준 확진자 61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누적확진 3,920명이다.
제주도는 60세 이상 고령층은 3차 추가접종 당부했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44명 중 24명(3862, 3866, 3876, 3882, 3883, 3885, 3887, 3889~3897, 3900~3904, 3907, 3908, 3911번)은 집단감염 사례와 연관됐다.
이 중 1명(3911번)은 ‘제주시 초등학교 2’관련 확진자의 가족으로 격리 중 확진됐으며, 이에 따라 ‘제주시 초등학교 2’ 관련 확진자는 총 41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3명은 신규 집단감염 사례인 ‘제주시 중학교’와 관련됐다.
지난 4일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후 5일 2명, 6일 23명이 추가 확진됨에 따라 도 방역당국은 ‘제주시 중학교’를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했다.
현재까지 ‘제주시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학생, 교사 등 총 26명이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고,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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