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6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 확진자 850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85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602명보다 248명, 지난주 일요일 731명에서는 119명 증가했다.
이에 이날 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만 7436명으로 집계됐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5명 늘었고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 관련 확진자는 3명 추가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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