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청정지역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영월농협이 친환경 영월 콩으로 만든 '청국장'을 판매 개시한다.
청국장은 평소 생으로 먹거나, 각종 야채를 넣어 손쉽게 청국장찌개로 만들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겨 먹는 발효식품 중 하나다.
영월농협 청국장은 120g의 양으로 소포장 되어 있어 간편하게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 시 손쉽게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리적 표시 등록이 된 고품질의 영월 콩으로 황토방 발효를 통해 만든 청국장으로 상대적으로 냄새가 적으며, 3년 이상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을 함께 사용하여 만들어 더 깊은 맛의 청국장을 맛볼 수 있다.
영월농협 청국장은 영월 콩과 신안 천일염 외에 다른 첨가물은 들어가 있지 않아 친환경 적이며, 안전한 제품들만 가공해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영월농협 관계자는 “청국장 외에도 콩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해 선보이고 있으며, 겨울을 맞이해 된장 만들기 키트, 만능 양념장도 출시 예정이라고 하여 전국의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청국장은 영월농협의 동강마루 쇼핑몰과 오픈마켓, 종합몰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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