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LX세미콘이 강세다.
6일 오후 2시 11분 기준 LX세미콘은 18.11%(2만 500원) 상승한 13만 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정석원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 1위 TV업체인 삼성전자의 WOLED TV 패널 채택으로 내년 LG 디스플레이의 WOLED TV 부문의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 가능성이 높아져 LX세미콘이 수혜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LX세미콘은 LG디스플레이 WOLED TV향 T-Con, DDI의 주력 공급사다.
LX세미콘의 전체 매출의 80%는 DDI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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