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임영웅이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스타' 1위를 차지했다.
5일 투표 웹서비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달 28일부터 4일까지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 스타' 투표를 진행했다. 해당 투표에서 임영웅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은 전체 투표수 11만 8527표 가운데 77.82% 득표율인 9만 2239표를 획득했다.
한편 임영웅은 11월 브랜드 평판에서 솔로 가수 부문, 트로트 가수 부문, 스타 부문까지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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