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43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 동선을 파악 중에 있으며 요양병원 발 가족 지인 간 감염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기침, 발열 등 의심증상 있으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재원중 위중증 환자 727명, 사망자 4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93명(치명률 0.82%)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6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4,325명이며, 누적 확진자 수는 477,358명(해외유입 15,8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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