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청주시는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35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는 상당구 12명, 서원구 12명, 흥덕구 9명, 청원구 2명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 동선을 파악 중에 있으며 "어린이집 집단감염으로 인한 가족, 지인간 감염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침, 발열 등 의심증상 있으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6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27명, 사망자는 4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93명(치명률 0.82%)이라고 밝혔다.
또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6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4,325명이며, 누적 확진자 수는 477,358명(해외유입 15,8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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