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전남도는 6일 코로나19관련해 12.5. 24시 기준 확진37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목포4,여수6,순천2,나주3,광양2,구례4,고흥4,화순3,무안5,영광2,신안2명이다.
전남도는 사적모임 백신접종 구분없이 8명까지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6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유지하며 4주동안 추가 방역조치 실시한다.
계속되는 유행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의 지역 확산 등을 고려할 때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 필요하다고 판단, 추가접종 및 미접종자의 예방접종에 주력하며 방역패스, 사적모임 제한 등 추가 방역조치 실시한다.
조정방안은 (현행)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도권 10인, 비수도권 12인까지 가능 → (변경)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도권 6인, 비수도권 8인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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