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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진시 코로나 확진자 21명 추가 '가족지인간 접촉'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05 1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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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충남도 당진시는 5일 16시기준 확진자21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 관내접촉11,관외접촉2,격리중6,조사중2명이다.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3차접종대상자는  타지역 방문 자제하고 코로나19 확산세를 낮추기 위해 신속한 추가접종 부스터샷 접종을 권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44명, 사망자는 4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52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04명,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5,128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73,034명(해외유입 15,866명)이다.


추진단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고,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염 예방효과가 지속 감소하는 만큼, 기본접종을 완료하고 4개월이 경과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기본접종 백신에 관계없이 12월 중 3차(부스터)접종을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밝혔다. 

또,  75세 이상 어르신은 가급적 12월 10일(금)까지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3차(부스터)접종을 받고, 60-74세 어르신은 12월 31일까지 접종을 받으실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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