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제주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4일 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21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13명(3783~3786, 3789~3793, 3797, 3798, 3800, 3801번)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3788번)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3787, 3794번)은 타 지역 방문자 ▲5명(3795, 3796, 3799, 3802, 3803번)은 유증상자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3명 중 8명(3783~3786, 3791~3793, 3797번)은 집단감염 사례와 관련이 있다.
이 중 5명(3785, 3786, 3791, 3793, 3797번)은 ‘제주시 초등학교 2’ 사례와 관련이 있다. ‘제주시 초등학교 2’ 관련 확진자는 총 32명이 됐다.
나머지 3명은 각각 ‘제주시 제사모임’(3783번), ‘천안교회 관련 제주 발생’(3784번), ‘제주시 여행모임 2’(3792번) 관련으로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제주시 제사모임’ 관련 확진자는 18명, ‘천안교회 관련 제주 발생’ 관련 확진자는 12명, ‘제주시 여행모임 2’ 관련 확진자는 13명이다.
자세한 동선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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