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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 2021 크리스마스 파티 개최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2.03 18: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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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이 2021년 크리스마스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급호텔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미팅파티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여러 명의 이성과 대화를 나눠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번에 열리는 바로연 크리스마스 미팅파티는 시크릿 파티로 참여자 모집이 완료되면 개별로 장소와 시간이 안내된다.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이 초대될 예정이며 15명씩 회차별로 나눠 총 2회의 미팅으로 진행하고, 코로나 방역수칙 철저하게 지켜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바로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대표전화를 통해 매칭매니저에게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카이스트와 바로연이 공동개발해서 만든 뇌파분석기를 이용한 시스템을 이용해서 이상형 찾기 프로그램인 ‘감성매칭시스템’을 도입하고 현대해상과 업무협약을 통해 ‘2억원 안심보험’을 체결, 책임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바로연 관계자는 "코로나블루로 인해 이성과의 안정적인 만남을 이루지 못한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에 속해 있는 미혼남녀들의 새로운 사랑의 기회를 피울 수 있도록 계획된 자리이다"며 많은 분들이 원하던 이상형을 찾고, 2021년 연말을 마무리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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