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영월농협,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국내산 영월콩으로 만든 청국장’ 개시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2.03 16:41:57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청정지역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영월농협이 친환경 영월콩으로 만든 '청국장'을 판매 개시하며 겨울맞이에 나섰다고 한다.

 

청국장에 사용된 콩은 지리적 표시등록이 된 고품질의 영월 콩으로, 소포장이 되어있어 조리시에도 손쉽게 조리 가능하고 보관에도 용이하다.

 

영월 콩과 신안 천일염으로만 만들어진 이 청국장은 다른 첨가물은 들어가 있지 않아 친환경 적이이며,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필요한 면역력에 좋은 음식 중 하나다.

 

청국장은 면역력에도 좋지만 많이 먹을수록 장 내 유익균이 많아져 장이 튼튼해지고, 성인병 예방, 노화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불러온다.

 

영월농협 관계자는 "황토방 발효로 발효가 잘 되어 상대적으로 냄새가 적은 구수한 청국장으로, 3년이상 간수를 뺀 신안 천일염과 지리적표시를 받은 영월산 콩을 사용하여 더 깊은 맛의 청국장을 맛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 겨울, 면역력에 좋은 영월 콩으로 만든 구수함의 정석인 ‘청국장’으로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영월농협의 청국장은 동강마루 쇼핑몰과 오픈마켓, 종합몰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