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중소형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가 공간창출이 돋보이는 실용적인 설계로 1,320세대 대단지를 구성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지하2층~지상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 등 총 1,320세대가 5개 TYPE의 다양한 중소형 모델로 설계돼 가족 구성원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안방을 확장하는 실내 설계로 실평수보다 큰 평형대의 안방 크기를 확보했으며, 가변형 침실로 작은방도 확장이 가능해 개개인의 선택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맞출 수 있다.
아울러 전 세대에 다용도실의 세탁기와 건조기,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주방의 아일랜드 테이블 및 3구 전기쿡탑, 2단 이너서랍장, 절수페달, 10인치 주방TV폰과 넓은 수납형 펜트리가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모든 단지는 각 세대간의 프라이버시가 철저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분리해 단지내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했다.
또한 각 단지는 남동 및 남서향 배치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단지 중앙의 대형 오픈 스페이스와 숲속 정원속의 그늘 쉼터, 완충 녹지를 이용한 도로 소음 차단 및 아름다운 산책로와 단지의 품격을 높여주는 경관조명이 예정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One Pass System을 적용해 하나의 카드로 주차장부터 세대 출입까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위급상황 시 비상콜이 가능한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월동일대에 위치한 홍보관은 위드 코로나로의 방역체계 전환에 따른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사전예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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