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네오리진이 강세다.
3일 오후 1시 40분 기준 네오리진은 21.03%(245원) 상승한 141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강세는 손자회사 레디버스를 통해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 중고명품 거래 사이트를 공식 오픈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VMM에서는 실물 거래에 앞서 NFT의 양수도를 통한 소유권 변경이 선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실물 보유자는 한국 최대 명품거래플랫폼 산하의 감정능력을 갖춘 위탁기관(금고)에 실물을 보관하고 NFT를 확보해 해당 NFT를 VMM에 등록한다. 또 다른 거래주체인 투자자는 가상계좌에 이더리움 등 가상화페을 충전해 등록된 NFT를 구매하게 된다. NFT 구매를 완료한 투자자는 필요시 언제든지 위탁기관에서 해당 실물을 인수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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