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2.02 22:35:47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0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260명 적은 수치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3110명(76.7%), 비수도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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