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동화약품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동화약품은 전일대비 12.27% 오른 1만 550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화이자 관련주로 언급됐다.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CEO)는 29일(현지시간) 화이자에서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알약 치료제가 오미크론 변이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주장했다.
불라 CEO는 이날 CNBC 방송에 출연해 화이자의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를 언급하면서 "우리 치료제와 관련해 좋은 소식은 대부분의 변이가 스파이크 단백질에서 나올 것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난 우리의 경구용 치료제가 이 변이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는 매우 높은 수준의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