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국민 복리 증진을 위해 K-water 아라뱃길지사가 주최하고, 수자원환경산업진흥(주)이 주관한 스탬프 투어 ‘아라뱃길 힐링 나들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9일 수자환경산업진흥(주)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6일간 아라뱃길 힐링 나들이를 진행한 결과 4,097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 기록을 보면, 40대가 1,395명 · 50대가 1,070명 참여해 가장 많은 참여를 보였다.
성별로는 여성이 2300여 명, 남성이 1700여 명이 즐겼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 명소 정보 및 스탬프 자동 인증 기능을 제공해 관광객이 경인 아라뱃길을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300명에게는 2만 원 상당의 아라뱃길 편의시설(4곳) 상품권 제공해, 관광의 재미를 한층 더했으며 코로나19 사태로 침잠하던 소상공인을 지원했다.
수자원환경산업진흥(주) 조중희 사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에 맞춰 ‘아라뱃길 힐링 나들이’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광객분들께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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