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에스파 3人 감기 기운으로 코로나19 검사… 지젤만 귀가

김현 기자 기자  2021.11.29 09:57:11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중 지젤을 제외한 3인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격리 중이다.

 

앞서 에스파는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참가했다가, 일정을 마친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러나 공항을 통과하는 이들 중 카리나, 윈터, 닝닝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28일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카리나, 윈터, 닝닝이 감기 기운 때문에 입국 절차상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대기시설 내 격리 중이며, 의심 증상이 없는 지젤만이 입국장을 빠져나가 귀가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Black Mamba’를 통해 데뷔한 그룹 에스파는 이후 ‘Next Level’, ‘Savage’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3연속 히트를 달성했다.

 

에스파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참가했다. 앞서 2019년 보이그룹 NCT 127이 K팝 아티스트 중 최초로 해당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