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세이지우드 홍천이 네가지 콘셉트로 구성된 겨울 시즌 테마 패키지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11월과 12월로 나누어 오픈하며, 내년 2022년 3월 20일까지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겨울 시즌 패키지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 지속 가능한 휴식을 의미하는 고유의 VIBE를 담고 있다.
‘Book Stay’인 독서를 테마로 한 패키지는 이미 선 공개가 됐는데 여기에는 ‘한 권의 책과 한 잔의 와인을 통한 위로’라는 콘셉트를 담았다. 함께 세이지우드만이 가진 감성을 담은 굿즈 ‘세이지우드를 읽다’와 품격 와인 브랜드 West+Wider 와인(캔)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Tiny Journey’ 패키지는 웰컴 드링크와 세이지우드 객실 1박, 조식, High Thinking Project, 웰니스를 제공한다.
High Thinking Project에서는 새로운 분야에 관한 지식을 소개하는 Book Curation Service와 북 카페 Delivery Service도 함께 제공한다.
현재 세이지우드 호텔 겨울 시즌 패키지는 예약 접수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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