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제조사 ㈜상아코스메틱이 소비자용 코스메틱 브랜드 ‘FACEL(빠셀)'을 론칭, 첫 제품으로 '슈퍼익스트랙터'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상아코스메틱이 특허 성분과 자체 레시피를 담아 개발한 제품이다.
㈜상아코스메틱에 따르면 슈퍼익스트랙터는 국내·외 에스테틱에서 전문가용 모공 관리제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에 제품력이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소비자용 제품을 출시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FACEL(빠셀)’관계자는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전문 장비가 없는 일반 소비자들이 집에서 슈퍼익스트랙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년 8개월간 연구와 테스트를 거쳐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했다”라고 말했다.
㈜상아코스메틱은 ‘이유 있는 기능성, 효과 주의 화장품’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시장에 나선 만큼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의 창을 열기 위해 지난 22일 ‘FACEL(빠셀)’의 공식몰을 오픈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해 접근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FACEL(빠셀)' 공식몰을 통해 ‘슈퍼익스트랙터’를 만나볼 수 있으며, 시카수 마스크팩 1+1 이벤트, 회원가입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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