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용인 기흥주택단지 내 ‘쏠레브’ 타운하우스가 선시공, 후분양을 진행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용인 쏠레브 타운하우스’는 전세대 1~3층으로 이루어진 단독형 전원주택으로 세대당 필지 면적 398㎡(120평)~462㎡(149평) 건축전용면적 195.20㎡(59평)~287.25㎡(75.10평)로 넓은 마당이 있으며, 각 세대마다 차량 2대 주차가 가능하다.
벙커형 지하주차장(일부세대)과 지하멀티룸(일부세대)이 있는 고급 타운하우스다.
단지는 19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내부는 다양한 펜트리 공간과 보조 주방, 각 방마다 설치되는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등으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기흥주택단지는 중대형 위주의 주택이 있는 부촌으로 단지를 관리해 주는 관리사무실을 운영하며 청소, 방역, 방범, 제설작업 등을 해주며 사설 보안업체가 24시간 감시, 순찰하는 철저한 보안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용인 쏠레브 타운하우스’ 주방은 한샘 가구, 광파오븐, 음식물분쇄기 등이 기본 제공되며, 시스템에어컨 5대까지 생활가전이 풀옵션으로 갖추어져 있다.
단지에서 3분 거리에 경부고속도로 기흥IC 톨게이트가 위치해 서울로 진입하기 편리하다.
‘용인 쏠레브 타운하우스’의 홍보관은 기흥구 고매동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예약을 통해서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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