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친구, 지인 기반의 음식점 정보 공유를 중심으로 한 어플, '프랜딧(Friendit)'이 출시됐다.
프랜딧은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를 중심으로 한 '진짜 친구’를 기반으로 음식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프랜딧 서비스는 코로나 19 이후, 급변하는 지역관광 환경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됐다.
코로나 사태 이후 거주지 주변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신의 동네가 '핫플레이스'로 되는 트렌드와 함께, 신뢰도가 높은 친구와 지인을 기반으로 한 음식점 정보 서비스에 대한 니즈에 따라 '프랜딧'이 탄생하게 된 것.
프랜딧은 현재의 음식점 정보 공유를 시발점으로 향후 지역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하현식 프랜딧 대표는 “친구(Friend)의 음식점(Eat)이라는 개념으로 시작했지만, 친구(Friend)와 함께하는 여행 및 여가 활동(Do it)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향후에는 사용자의 취향, 행동 패턴, 날씨 등이 결합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술을 개발 중이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