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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팬과의 소통 위해 ‘버블’ 신규 오픈… ‘디어유 버블’

김현 기자 기자  2021.11.26 11: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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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라붐(LABOUM)이 팬들과 더 가까운 소통에 나섰다.

 

지난 24일 라붐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우리 버블에서 만날까요?”라며 새 소식을 전했다. 라붐은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팬덤은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통해 각 아티스트들을 개인 단위로 선택 가능하며, 멤버들(소연, 진예, 해인, 솔빈)의 일상은 물론 일대일 채팅 형태로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라붐 멤버들은 이번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을 통해 팬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니 3집 ‘BLOSSOM’를 발매한 라붐은 타이틀곡 ‘Kiss Kiss’(키스 키스)로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인을 달성했다. ‘Kiss Kiss’는 ‘상상더하기’ 역주행 이후 처음 발매하는 음원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정주행 시작을 알렸다.

 

한편 라붐과 팬덤 라떼를 더욱 가깝게 이어줄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오늘 26일 오전 11시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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