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이수페타시스가 강세다.
26일 오전 10시 46분 기준 이수페타시스는 10.44%(470원) 상승한 497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다중인쇄회로기판(MLB) 대장주라면서 목표주가를 7,200원으로 상향했다.
박형우 연구원은 “일본·국내 경쟁사들의 MLB 사업축소, 미중분쟁 반사이익, 전방의 투자재개 영향 등으로 내년 패키징기판에 이어 MLB 기판의 쇼티지가 전망된다”며 “패키징 기판 대장주는 매출비중때문에 심텍이지만 MLB 대장주는 이수페타시스”라고 분석했다.
이어 “서버·통신장비의 기판 업그레이드로 8년 만에 호황이 시작되는 모습”이라며 “오는 2023년 실적부터 기여되지만 가시적 규모를 추산하기 어려워 아직 추정치에는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지만 미중분쟁 반사수혜 부품군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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