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으뜸50안경이 오는 12월 3일 개금역점을 오픈하며, 이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으뜸50안경은 공장직거래와 대량생산을 통해 안경 및 렌즈 제품을 정찰제로 판매하고 있는 매장이다.
개금역점 관계자는 "지점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일회용 콘택트렌즈를 구매할 시 추가로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안경이나 선글라스, 블루라이트차단(청광일부차단) 렌즈와 같은 제품을 할인해서 판매하는 프로모션과 방문하는 손님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으뜸50안경은 오픈과 함께 케미에서 생산되는 개인맞춤형 누진다초점렌즈인 안심(ANSIM)을 새롭게 런칭했다.
다양한 연령대에서 저렴하게 활용이 가능한 누진다초점렌즈를 전국 모든 매장에서 보급할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