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린클’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메가쇼 2021 시즌2’에 참가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특허받은 미생물을 이용하여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97%까지 분해 및 소멸하여 처리하는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다.
KINTEX에서 열린 이번‘메가쇼 2021 시즌2’는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하는 1,000개사가 참가해 1,500부스의 규모로 진행되며, 6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박람회다.
올해 2개의 부스로 참여한 린클은 제품들을 직접 볼 수 있도록 색상별로 전시하고, 관람객에게 메가쇼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했다.
린클 관계자는 “예상보다 너무 많은 고객님들이 메가쇼를 통해 린클을 보러 와주셨다”며 “앞으로도 많은 고객님들이 린클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린클은 이번 2021 메가쇼 참가기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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