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육아용품 브랜드 브라운이 겨울시즌을 맞아 출시한 한정판 레드에디션이 전량 완판됐다고 밝혔다.
브랜드 브라운에서 출시한 이번 레드에디션 아기물티슈는 네이버 브라운 브랜드데이에서 론칭됐다. 전량 완판에 이어 브라운 측은 한정수량이지만 재판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한정판 레드에디션 아기물티슈’는 겨울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한 레드컬러의 감성과 고급스러운 골드컬러의 무드를 담은 총 4종의 소장하고 싶은 디자인을 캡에 담았다.
브라운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다양하게 다가가고 싶어 한정판 윈터 물티슈를 매년 시즌 에디션으로 기획하여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정판 레드에디션 아기물티슈를 연말연시 출산준비물이나 신생아 육아템 등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빠르게 재판매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더욱 더 안전하고 높은 품질에 제품을 개발하고 선보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운은 자체 BROWN 아기 피부 연구소를 통해 안전한 성분,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신생아 물티슈와 유아로션, 아기크림, 마스크 등 육아용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해 수익금 일부를 ‘미세먼지를 줄이는 생명의 숲’,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에 후원 하고 자연생분해 되는 친환경 물티슈 출시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회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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