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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오는 26일 신곡 ‘딱이야’ 공개

김현 기자 기자  2021.11.25 16: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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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숙행이 작곡가 프로젝트 '트롯 디바'의 첫 번째 곡 ‘딱이야’를 공개한다.

 

‘딱이야’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특징인 댄스 트롯 장르의 곡이다. 한 여성이 이상형 남성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의 격한 감정을 노래한다. 숙행은 자신만의 매력을 듬뿍 담아낸 곡 ‘딱이야’를 통해 트롯 특유의 흥과 끼를 유감없이 발휘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숙행의 ‘딱이야’는 가수 박정현과 이영현, 소향의 ‘디바 프로젝트’ 프로듀서 이규낙의 작곡과 안성훈, 김희진의 ‘홀딱’을 작사한 고재경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가수 숙행은 20대 초반 3인조 일레트로닉 현악 그룹 ‘미켈’로 데뷔한 후 2011년 ‘0순위’라는 음반을 내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미스트롯에 출연해 TOP 6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가수 숙행이 포문을 여는 작곡가 프로젝트 ‘트롯 디바’는 가창력이 뛰어난 트롯 가수들을 발굴하여 프로젝트 앨범으로 제작해 대중들에게 넘치는 흥과 남다른 감성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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