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비덴트가 급등세다.
25일 오후 2시 59분 기준 비덴트는 22.65% 오른 3만 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빗썸의 금융당국 신고절차가 완료되며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비덴트는 빗썸 운영사 빗썸코리아의 지분을 10.23%, 빗썸홀딩스 지분을 34.22% 보유하고 있다.
지난 22일 빗썸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지난 19일 빗썸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
이번 신고 수리로 빗썸은 실명계좌를 확보한 국내 4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중 마지막으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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