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포스코케미칼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오전 11시 37분 기준 포스코케미칼은 6.56% 오른 16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이 스마트 내화물 공장을 신설하고 원가 경쟁력과 생산성을 높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공장은 2020년 착공, 492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약 4759㎡ 규모로 건설됐으며 연 2만1700톤의 불소성 내화물 생산능력을 갖췄다. 노후화된 기존 5공장을 대체하는 이번 신설 투자로 불소성 내화물 연간 생산량은 4만6000톤에서 5만2500톤으로 14% 증가했다.
서영현 포스코케미칼 내화물생산실장은 “50년 동안 다져온 소재 기술에 첨단 공정기술을 적용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앞으로의 50년을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수준의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의 제조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